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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나의 삶을 지지하는 터전이라는 감각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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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공동체 주택 입주민들이 혼자 오가던 동네를 다른 입주민들과 함께 걷고, 사진 찍고,

대화를 나누며, 동네 장소에 얽힌 자신의 경험을 나누도록 촉진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의 목표는 입주민의 동네 장소에 대한 애착감을 높여, 지역 정착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결과물은 공동체 주택의 정체성이 담긴 굿즈(동네 지도)로 남아, 공동체 주택의 브랜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네 경험 지도 예시>

<동네 경험 지도 예시>

🏘️프로그램 개요

구분 내용
프로그램명 도시의 산책자
대상 공동체 주택 거주자 4인 ~ 8인(협의 가능)
운영 횟수 및 시간 총 2회차 (각 2시간)
핵심 활동 산책 · 인상적인 장면 촬영 · 사진 대화 · 지도 기록
핵심 결과 입주민의 생활 이야기가 담긴 동네 지도

🏘️제안 배경과 목적

직장과 집을 오가는 일상 속에서 퇴근 후 잠시 걷고 싶어 산책길을 나서지만, 수많은 사람과 네온사인이 빛나는 도심 한복판을 친근한 장소로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도심 한복판이라도 담벼락 틈의 꽃, 종종 마주치는 고양이, 잠시 숨을 고르기 좋은 벤치처럼 개인에게 의미 있는 장면은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발견이 사진첩 속에 흩어진 채, 다른 사람과 나눌 계기 없이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공동체 주택 입주민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관찰력과 일상 경험을 가볍게 꺼내고 나누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공동체 주택 주변의 길을 단순히 오가는 공간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다른 입주민의 이야기가 쌓이는 삶의 장소로 다시 발견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세부 운영안

시간 진행 내용
0:00 ~ 0:20
(20분) • 인사와 프로그램 안내
• 아이스 브레이킹 : 함께 보면 무엇이 달라질까?
0:20 ~ 0:50
(30분) • 소규모(2~3인)로 동네 산책
• 각자 인상적인 장면 2~3개를 촬영
0:50 ~ 0:60
(10분) • 쉬는 시간
0:60 ~ 1:30
(30분) • 사진을 중심으로 대화 나누기
◦ 사진 관찰 및 경험 공유 |

| 1:30 ~ 1:45 (15분) | • 동네 지도(온라인 플랫폼)에 사진과 이야기 기록하기 ◦ 공동 주택 거주자를 위한 산책 포인트 기록 | | 1:45–2:00 (15분) | • 활동 소감 및 마무리 |

시간 진행 내용
0:00 ~ 0:20
(20분) • 인사와 프로그램 안내
• 아이스 브레이킹 : 계속 보면 무엇이 달라질까?
0:20 ~ 0:50
(30분) • 나에게 의미있는 장소 사진과 이야기 공유
0:50 ~ 0:60
(10분) • 동네 지도(온라인 플랫폼)에 사진과 이야기 기록하기
◦ 공동체 입주민을 위한 장소 포인트 기록 |

| 0:60 ~ 1:10 (10분) | • 쉬는 시간 | | 1:10 ~ 1:50 (40분) | • 사진 콜라주로 공동의 작품 만들기 ◦ 나의 동네를 우리의 동네로 다시 보기 | | 1:50–2:00 (10분) | • 활동 소감 및 마무리 |

🏘️공동체 주택 혜택